배포 전 신호등

폰트 · 이미지 · 음원 · 코드 · API를 배포 버튼 누르기 전에 한 번 훑는 체크리스트

이 도구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변호사도 아니고 라이선스 판정기도 아니에요. "무료라서 괜찮겠지" 하고 넘어가기 쉬운 자리를 대신 짚어주고, 직접 확인하셔야 할 항목을 목록으로 만들어 드릴 뿐이에요. 최종 판단은 각 자산의 라이선스 원문과 이용약관에 따릅니다. 금액이 크거나 애매하면 배포처·저작권자에게 직접 물어보시거나 전문가 확인을 받으세요.

입력하신 내용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 서버로 보내지도, 외부에 뭘 요청하지도 않고요.

1. 무엇을 배포하나요?

해당되는 걸 모두 골라주세요. 같은 자산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허용 범위가 달라지거든요.

2. 프로젝트 폴더 훑어보기 선택 · 권장

폴더를 넣으면 무엇을 쓰고 있는지는 대신 찾아드려요. 폰트 파일, 라이브러리 라이선스, 노출된 키, 분석 도구 같은 것들요. 확인하셨는지 · 허락받으셨는지는 사람만 답할 수 있어서, 그것만 여쭤보게 돼요.

스캔이 찾을 수 있는 것 / 못 찾는 것
찾을 수 있는 것
  • 폰트 파일과 @font-face — 웹폰트로 쓰고 계신지를 코드로 확인해요
  • node_modules의 라이선스 — GPL·AGPL·미상 패키지를 이름까지
  • 소스에 박힌 API 키와 토큰 — 파일과 줄 번호까지
  • 분석 도구와 추적 스크립트 — 개인정보 처리방침이 필요한 근거가 돼요
  • 외부 API 도메인, 오픈소스 고지 파일 유무, 출처가 의심스러운 파일명
못 찾는 것
  • 이미지나 음원을 어디서 받으셨는지 — 파일에 안 남아요
  • 폰트를 쓸 권리가 있는지 — 라이선스는 폰트 파일 밖에 있거든요
  • 라이선스를 읽으셨는지, 허락을 받으셨는지, 표기를 하셨는지
그래서 스캔은 질문을 줄여줄 뿐이고, 답을 대신하지는 못해요. 못 찾았다고 없는 것도 아니고요.

3. 어떤 리소스를 썼나요?

쓰신 것만 고르시면 돼요. 고른 항목의 질문만 나와요.

"내가 뭘 썼는지 잘 모르겠어요"
프로젝트 폴더에서 이런 걸 찾아보세요.
  • 폰트.ttf .otf .woff .woff2 파일, CSS의 @font-face, fonts.googleapis.com 링크
  • 이미지·영상images/ assets/ public/ 폴더 안의 파일들
  • 코드·라이브러리package.jsondependencies, requirements.txt, node_modules/
  • API — 코드에서 fetch( / axios 로 부르는 외부 주소, API_KEY가 들어간 줄